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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입시] 선발 기준: 오케스트라 이론 [3편]
완벽한 스펙을 가진 학생의 탈락,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TO'의 문제입니다.
입학사정관들은 신입생 선발을 '오케스트라 구성'에 비유합니다.
지원자는 한 줄이 아니라 여러 바구니에 나누어 담깁니다.
"흔한 바이올리니스트가 되지 마세요."한국 학생들은 대부분 가장 경쟁이 치열한 '학업 우수자' 바구니에 몰려 있습니다.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남들이 하지 않는 희소한 전공이나 독특한 배경(Spike)을 만들어 '대체 불가능한 캐릭터'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남들보다 빨리 지원하는 것만으로 합격률이 2배 뛴다면?[4편] 11월에 지원하면 합격, 1월에 지원하면 불합격?에서대학이 쉬쉬하는 '등록률(Yield)'의 경제학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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